스타패션 2017-12-17

양세종, 잠실 백화점에 뜬 국민 연하남! 소녀팬 뒤흔든 마성의 꽃미소

'크리스 크리스티' 롯데 잠실점 팬사인회...은은한 컬러감의 클래식 코트룩 관심 폭발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전개하는 '크리스 크리스티'가 전속모델 배우 양세종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롯데 잠실점에서 진행된 '크리스 크리스티' 팬사인회는 소녀팬을 비롯한 수백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 최근 대세남 반열에 오른 양세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양세종은 은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클래식 코트를 착용, 시종일관 감미로운 미소와 훈훈한 분위기의 매너있는 에티튜드로 팬사인회장 여심을 폭발시켰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매력적인 셰프 ‘온정선’ 역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양세종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리얼 남친, 현실 남친으로 불리며 지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올해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른 양세종은 훈훈한 외모 외에도  배우가 가져야 가장 중요한 덕목인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는 묵직한 연기력과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며 2017년을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편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 종영 이후 인터뷰, 화보, 광고 촬영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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