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0-08-10

수애, 역시 드레수애! 가을 여심을 유혹하는 착한 패션

시대가 변해도 변치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LBL'은 올 가을도 그 본질에 충실한다. 배우 수애를 뮤즈로 선택한 롯데홈쇼핑의 'LBL'은 프리미엄과 가성비라는 본질에 지속가능한 윤리적 가치를 장착하고 '착한 가을 여심'을 유혹한다.




어느새 여름의 끝자락,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계절이 반복되지만 매번 새로운 계절이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작년에 무슨옷을 입었는지, 올해는 어떤 방식으로 스타일링해야 되는지 난감할 때가 많다. 그렇다고 대충 입을 수는 없을터, 환경도 생각하고 멋도 살리는 지속가능한 패션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최근 세계 패션계는 지속가능한 윤리적인 패션과 다양성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며 환경과 동물 인권을 중시하는 친환경 소재 상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프리미엄과 가성비는 늘 공존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해 온 'LBL(Life Better Life)'은 올 가을 윤리적 패션에 대한 브랜드 본질과 가치를 재조명했다.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캐시미어로 특화된 'LBL'를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조 가죽 제품과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해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로 탈바꿈시켰다.



'LBL'은 올 가을부터 가죽 트렌치 코트와 팬츠, 홈쇼핑업게 최초로 선보이는 특수모 라인인 세이블와 비버, 그리고 고급 이태리 원단 위즐과 알파카를 사용한 프리미엄 아우터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군으로 가을 여심을 공략한다.


캐시미어 상품군의 경우 부드러운 곡선을 살린 실루엣과 맵시있는 컷아읏 디자인으로 스타일 감성을 높이고 뉴트럴한 컬러 톤과 비비드한 컬러 팔레트로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해 보이는 이미지의 캐시미어 니트는 그동안 비싼 가격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LBL'은 캐시미어 가성비를 앞세운 지속가능한 착한 패션으로 홈쇼핑업계뿐만 아니라 백화점 등 유통업계 전반에 캐시미어 니트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LBL'은 우아함의 대명사 배우 수애를 뮤즈로 발탁해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드레수애로 정평이 나있는 수애는 '언제 어디서나 나의 변함없는 가치'로 자신의 본질을 되돌아보는 여성의 자화상을 보여준다.



2016년 9월 롯데홈쇼핑이 최초로 런칭한 패션 브랜드 'LBL'은 최고급 소재의 대명사로 인식되는 ‘캐시미어’를 중심으로 밍크, 폭스 등으로 상품군을 다양화시키며 홈쇼핑 패션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캐시미어 중에서 최상급으로 꼽히는 내몽고산 프리미엄 캐시미어 원사를 수급해 홀가먼트 제작 공정으로 만든 'LBL' 캐시미어 니트는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LBL' 가을 신상품은 10일부터 롯데아이몰(http://www.lotteimall.com)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8월 29일 10시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돌아온 명품 배우 수애가 제안하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뉴트럴한 니트, 차분한 프레피 룩을 연상시키는 트렌치 코트, 미래적인 메탈릭 플리츠 스커트, 와이드-레그 팬츠와 인조 가죽 팬츠 등 자연을 닮은 우아한 가을룩을 만나보자.



▶ 모던 엘레강스 캐시미어룩



가을 패션의 대명사 니트는 초가을부터 겨울까지 장기간 착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상템이다.


'LBL' 캐시미어 니트는 올 가을 뉴트럴 컬러톤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선택의 폭을 넓히고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몸매 곡선을 살린 맵시있는 슬루엣에 소매 부분의 엣지있는 컷-아웃 디테일로 스타일 감성을 높였다.


최상급 프리미엄 캐시미어 원사를 수급해 홀가먼트 제작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봉제선이 없기 때문에 움직임이 편하며,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만들어낸다.


특히 'LBL' V넥 니트는 캐시미어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통통 튀는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목이 길어 보이며 날씬해 보이는 특징이 있다.


사진 속 수애처럼 고풍스러운 플리츠 미디 스커트나 미래적인 느낌의 메탈릭 플리츠 미디 스커트를 매치하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클래식과 우아함의 만남, 코트룩



올 가을 전세계는 레트로 바람을 타고 체크 패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체크 패턴은 워낙 종류가 다양한 만큼 시즌마다 유행하는 무늬가 달라지는데, LBL은 클래식과 우아함이 만난 모던한 체크 패턴의 트렌치 코트로 프래피 룩 느낌을 연출했다.


사진 속 수애처럼 뉴트럴한 체크 코트에 터틀넥 스웨터와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하거나 재킷과 가죽을 이용하면 일상속 센스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티드 블랙 코트에는 블루 터틀넥 스웨터와 세련된 블랙 비건 레더 팬츠를 매치하면 우아한 가죽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 우아한 가을 여인, 드레스업 니트룩



올 가을에는 할머니의 옷장에서 꺼낸 듯한 뉴트로 감성의 롱 가디건이나 니트 드레스 한 벌이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맵시를 뽐낼 수 있다.


'LBL' 뮤즈 수애는 실루엣을 살린 우아하고 성숙한 느낌의 니트 세트룩으로 레이티-라이크룩을 연출하며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수애처럼 롱 스커트에 롱 가디건을 매치하거나 상하의 니트 세트룩은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드레스업룩을 연출한다.


특히 빈티지한 니트 아이템은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도 안성맞춤이다. 언뜻 보면 신경을 쓰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루즈한 핏과 부드럽고 차분한 컬러에 로맨틱한 아이템을 코디하면 페미닌룩으로 안성맞춤이다.



▶ 시크미 넘치는 모던 니트룩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쌀쌀한 간절기에 V넥 니트 스웨터는 반드시 준비해야 할 만능 아이템이다.


니트 스웨터는 하늘거리는 롱 스커트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여리여리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사진 속 수애처럼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하면 포근함과 이지적인 분위기를 갖춘 세련된 워킹우먼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LBL' V넥 니트 스웨터는 기존 골지 니트와 달리 내구성과 신축성이 뛰어나 구김이 없고,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고객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정착했다.








↑사진 = LBL V넥 캐시미어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LBL V넥 캐시미어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LBL V넥 카라 캐시미어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LBL V넥 카라 캐시미어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류숙희 기자
fashionn@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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