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11-06 |
[패션엔 포토] 정려원, 레드 리본 재킷과 팬츠! 레트로 감성의 부르조아 슈트룩
메종 발렌티노, 현대본점 '2027 크루즈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오픈...정려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아이브 리즈 참석

배우 정려원이 리본 디테일의 레드 재킷과 와이드 핀턱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부르즈아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Valentino)가 11월 6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2027 크루즈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오픈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정려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아이브(IVE) 리즈가 참석했다.
한편, 정려원은 넷플릭스 새 메디컬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서 소아외과 교수 허지완 역을 맡아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와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가장 여린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허지완은 뛰어난 실력과 강한 사명감을 갖춘 인물이지만 직설적인 성격으로 병원에서는 '트러블 메이커'로 통하는 캐릭터로, 정려원이 새로운 변신을 통해 보여 줄 입체적인 연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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