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3 |
한채아, 본격 추위 시작! 워너비 스타의 맵시 나는 2가지 겨울 아우터 코디법 데일리룩
세정 데일리스트, 패셔니스타 한채아와 하프 코트, 퀼팅 다운 활용한 실용적인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제안

배우 한채아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하프 코트와 퀼팅 다운으로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 코디법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세정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의 여성복 브랜드 ‘데일리스트(DAILIST)’와 함께 기본 아이템을 활용한 감도 높은 겨울 데일리룩 완성법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채아는 2가지 겨울 스타일을 통해 세련되고 실용적인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첫 번째는 단정하고 우아한 ‘코트 스타일링’이다. 부드러운 텍스처와 은은한 컬러감의 스탠카라 하프코트에 케이블 짜임 ‘카디건’과 ‘코듀로이 스커트’를 매치했다.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핸드메이드 코트에 따뜻한 캐시미어 혼방 가디건 조합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이 돋보인다. 오피스룩이나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 주말 나들이에도 제격이다.

니트 카라 다이아 퀼팅 다운은 니트 카라 배색과 입체적인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디자인 포인트와 보온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덕다운이다.
여기에 최상급 캐시미어 100% ‘반넥 니트’와 여유로운 핏의 ‘코듀로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클래식한 ‘어른 여자’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전 축구선수 겸 해설가 차범근의 둘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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