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1-02 |
고현정, 50대 맞아? 댕기머리 하나로 소녀 변신 케이블 니트에 데님 걸리시룩

배우 고현정이 댕기머리에 케이블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걸리시룩으로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고현정은 2일 자신의 채널에 “11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짙은 카키 브라운 컬러의 케이블 니트에 차콜 그레이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빈티지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댕기머리 스타일이다.
고현정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잔머리와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브레이드 헤어가 어우러져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그는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등 인기작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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