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30 |
정려원, 유행을 타지 않는 가을 코트의 정석! 가을 멋녀의 우아한 롱 코트 데일리룩

배우 정려원이 우아한 브라운 롱 코트룩으로 가을 코트의 정석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찐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에 블랙 니트와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유행을 타지 않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코트룩을 선보였다.
무릎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따뜻하고 차분한 브라운 컬러가 자연스러우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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