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3 |
박형식, 가을 타는 남자! 스웨이드 코트부터 신발까지 클래식한 유러피안 신사룩

배우 방혁식이 스웨이드 코트로 뽐낸 유러피안 신사룩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박형식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의 ‘Brunello: The Gracious Visionary’ 홍콩 프리미어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형식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코트와 아이보리 코듀로이 팬츠, 여기에 그레이 가디건과 화이트 셔츠를 더한 클래식한 슈트룩을 연출, 훤칠한 비율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형식은 '배심원들'(2019) 이후 약 7년 만에 영화 '패밀리 포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극 중 박형식은 철두(차승원 분)와 예분(라미란 분)의 아들이자 말년 휴가 중 예상 못한 테러 사건에 휘말리게 된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을 맡는다.
또 박형식은 최근 넷플릭스 '각잡힌 사이' 출연을 확정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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