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22 |
기은세, 코트 자락 휘날리며 을지로 휩쓴 날! 톤온톤으로 맞춘 패셔니스타의 외출 데일리룩

배우 기은세가 그레이 톤온톤 코트룩으로 을지로를 휩쓸었다.
기은세는 21일 자신의 채널에 “몰딩 보러 을지로 돌아다니는 날 오오티니. 뭘 하려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을지로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여유로운 오버핏 스타일의 그레이 겨울 코트에 와이드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멋스러운 톤온톤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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