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 2026-10-21 |
'국민 여성복' 쉬즈미스, 우아한 겨울의 시작! 코트부터 무스탕까지 폼나는 아우터 컬렉션
패션업계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방한 수요 선점에 나섰다. 인동에프엔의 쉬즈미스(SHESMISS), 리스트(LIST)' 에서 출시한 올 겨울 여심을 유혹하는 아우터 컬렉션을 만나보자.



목선을 감싸는 '하이 칼라'(High Collar)' 디자인은 룩에 힘을 주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머플러 없이도 찬바람을 막아주고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실루엣 덕분에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추세다.
'쉬즈미스(SHESMISS)'의 핸드메이드 피코트는 목선을 감싸는 입체적인 하이넥 디자인과 섬세한 핸드메이드 봉제 기법으로 단정하면서 우아한 아웃핏을 연출한다.
뒷면 절개 디테일을 더해 밋밋함 없이 구조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 블랙, 초코 브라운, 쿨 그레이, 다크 브라운,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브라운, 멜란지 브라운
오트밀 8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여밈에 따라 목선을 높게 감싸는 하이넥 또는 넓게 펼쳐지는 칼라 형태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 유행타지 않는 클래식! '쉬즈미스' 헤링본 발마칸 코트룩

하이넥 아우터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발마칸 코트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발마칸 코트는 스코틀랜드 인버네스 부근 지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지역 특성상 잦은 비바람을 막아주는 겉옷으로 출발했다.
스코틀랜드의 기후특성에 맞춰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와 여유있는 핏, 라글런 소매가 특징이며 최근들어 다양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변주되며 성별 구분없이 사랑받고 있다.
'쉬즈미스' 발마칸 코트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은은한 헤링본 조직으로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한다.
오픈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코트룩, 넥 스트랩으로 목깃을 세우면 단정한 이미지의 하이넥 스타일링으로 보온성을 더해준다.
▶ 고풍스러운 매력! '리스트' 트렌치 같은 발마칸 코트룩

고풍스러우면서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발마칸 코트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변주되며 겨울 아우터룩으로 사랑받고 있다.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스트(LIST)' 발마칸 코트는 마치 트렌치 코트의 뒷면 플랩 디테일을 차용한 듯한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코트룩으로 출시와 동시에 관심을 받고 있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표면감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카라를 세우고 탈부착 스트랩으로 목선을 감싸는 하이넥 스타일 또는 벨티드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여유로운 루즈핏 실루엣으로 우아한 윈터룩을 연출한다.
▶우아한 겨울의 시작! '쉬즈미스'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벨티드 코트룩

심플한 디자인, 클린한 실루엣을 갖춘 정제된 테일러드 롱 코트는 겨울 멋쟁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이다.
'쉬즈미스' 싱글 핸드메이드 롱코트는 울 혼방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표면감과 은은한 결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허리를 질끈 묶은 벨티드 스타일링은 도회적이면서 시크한 무드를 풍기며, 벨트 없이 박시하게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운 파리지엔처럼 자연스러운 멋을 선사한다.
다크 그레이, 라이트 브라운, 멜란지 브라운, 오트밀, 세피아, 블랙 6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 패딩과는 또다른 멋! '쉬즈미스'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코트

잘 갖춰 입은 코트 한 벌은 추운 겨울 방한은 물론이고 패딩이나 다운점퍼가 대신할 수 없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연출하는 겨울 필수템이다.
'쉬즈미스(SHESMISS)' 핸드메이드 롱코트는 유행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겨울 롱런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쉬즈미스(SHESMISS)'의 핸드메이드 코트는 클래식한 테일러드 카라와 더블 버튼 여밈으로 세련된 아웃핏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울 혼방 소재 특유의 부드럽고 포근한 표면감과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완성된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윈터룩을 완성한다.
▶ 포멀과 캐주얼을 동시에! '쉬즈미스' 벨티드 후드 코트룩


아직 두꺼운 코트를 꺼내기엔 이르지만 가벼운 아우터 하나쯤은 필요할때 하이넥 케이프 카디건이 딱이다.
케이프 카디건은 망또와 카디건을 장점을 갖춘 아이템으로 니트의 편안함과 망또의 멋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쉬즈미스'의 케이프 카디건은 목선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높여주고 언발란스 기장으로 단정한 듯 멋스러운 아웃핏을 연출한다.
울과 라쿤 혼방의 헤어리한 소재감으로 포근함을 강조했으며 여유롭게 퍼지는 케이프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미디 스커트와 함께하면 단정한 세미 오피스룩으로 안성맞춤이다.
▶ 유려한 숄 칼라 실루엣! 우아한 핸드메이드 재킷

숄 칼라(shawl collar) 코트는 부드럽게 연출된 곡선형의 칼라로 코트 특유의 포멀한 느낌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풍기는 효과가 있다.
'쉬즈미스(SHESMISS)' 핸드메이드 재킷은 목선을 풍성하게 감싸는 와이드한 숄 칼라가 특징으로, 여유있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울 혼방 소재 특유의 부드럽고 포근한 터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허리 벨트를 활용해 오픈하거나 묶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힙을 덮는 기장감으로 다양한 하의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이다.

포근한 매력의 페이크 퍼 제품은 보온성은 물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겨울 멋쟁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복슬복슬한 텍스쳐로 포근함을 더한 페이크 퍼는 코트, 패딩과는 또 다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패션에 존재감을 더해준다.
최근들어 환경 및 윤리 의식을 중시하는 비건 패션 트렌드가 확산되며 포근한 매력의 페이크 퍼(Fake Fur)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컬러와 패턴, 기장, 품목 등을 신선하고 다채롭게 변주한 캐주얼한 페이크 퍼 스타일의 아우터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쉬즈미스(SHESMISS)' 페이크 퍼 재킷은 목선을 따라 깔끔하게 이어지는 라운드넥 디자인이며 촘촘하고 풍성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볼륨감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겨울의 존재감! '쉬즈미스' 하이넥 스웨이드 무스탕

지난 몇 년 동안 이어온 무스탕(무톤) 재킷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스웨이드 무스탕의 매력은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누릴수 있는 겨울 아우터의 정석으로 브라운 컬러부터 크림, 올리브 같은 뉴트럴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쉬즈미스' 스웨이드 무스탕 재킷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텍스처와 퍼 시어링 안감으로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캐주얼과 세미 포멀룩 연출에 제격이다.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과 오버핏 실루엣으로 겨울철 스타일링을 따뜻하고 업그레이드시킨 아이템으로 앞면에 플랩 아웃 포켓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사진 = '쉬즈미스' 하이넥 핸드메이드 피 코트 >>
↑사진 = '쉬즈미스' 핸드베이드 싱글 벨티드 코트 >>

↑사진 = '쉬즈미스' 벨티드 후드 코트 >>


↑사진 = '쉬즈미스' 스웨이드 무스탕 재킷
패션엔 정소예 기자/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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