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9 |
채정안, 이게 옆동네 마실룩? 체크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뽐낸 체크 셋업 마실룩

배우 채정안이 체크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활용한 감각적인 가을 마실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채정안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옆동네로 마실가니 감도 좋은 공간을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브라운과 그레이 톤이 어우러진 체크 재킷에 같은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가을 외출 마실룩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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