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19 |
하고하우스 드파운드, 임윤아와 일상 속 따뜻한 순간! 2026년 F/W 윈터 컬렉션 공개
리버시블 무스탕부터 패딩•덤블 점퍼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갖춘 겨울 아우터 제안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가 배우 임윤아와 함께한 2026년 윈터 컬렉션과 캠페인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지난 가을에 이어 임윤아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이번 캠페인은 ‘임윤아와 함께하는 드파운드의 겨울’을 주제로 기획됐다.
눈과 벽난로, 코코아와 마시멜로 등 겨울을 연상시키는 오브제에 임윤아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져 브랜드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윈터 컬렉션은 소재와 실루엣에 변화를 준 아우터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무스탕을 비롯해 길이와 디테일에 차별화를 준 패딩, 양면 착용이 가능한 덤블 리버서블 점퍼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모자와 가방, 머플러 등 액세서리를 더해 일상적인 캐주얼룩부터 출근길과 연말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제품인 리버시블 하이넥 시어링 무스탕은 스웨이드와 시어링 소재를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보온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덤블 리버서블 점퍼 역시 패턴이 돋보이는 덤블 소재와 나일론 소재를 양면에 적용했으며, 배색 디테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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