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6 |
채정안, 벌써 한겨울 한 발 앞서가는 스타일! 퍼 머플러에 화이트 코트 시선올킬 나들이룩

배우 채정안이 한발 앞서 겨울 분위기를 완성한 감각적인 외출룩으로 시선을 올킬했다.
채정안은15일 자신의 채널에 “Burberry 170: The Anniversary Portraits.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반가운 사람들로 가득했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버버리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큼직한 블랙 버튼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더블 코트에 블랙 팬츠와 앵클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외출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풍성한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퍼 머플러가 눈길을 끌었다.
어깨를 감싸듯 두르거나 한쪽으로 길게 늘어뜨려 연출한 머플러가 심플한 코트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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