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14 |
마뗑킴, 2026 윈터 시즌 앰버서더에 르세라핌 김채원! 취향 저격 패딩 컬렉션 제안
브랜드 아이코닉 로고 윈터 패딩과 배색 포인트 후디 패딩, 퍼 아우터 등 시즌 대표 아우터 등 공개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2026년 윈터 시즌 앰버서더로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채원은 글로벌 K-POP 그룹 르세라핌의 리더로,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다.
마뗑킴은 무대 위 존재감 있는 에너지와 일상 속 밝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김채원과 함께 새로운 윈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윈터 캠페인은 ‘The New Wind’를 테마로, 새롭게 불어오는 대담한 바람처럼 당당하고 시크한 애티튜드로 겨울을 마주하는 김채원과 마뗑킴의 만남을 보여준다.
김채원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로고 윈터 패딩과 배색 포인트의 후디 패딩, 퍼 아우터 등 시즌 대표 아우터를 소화하며 윈터 룩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 주력인 윈터 패딩 컬렉션은 두께감, 퀼팅 디자인, 컬러, 실루엣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라이트 타입부터 한파에도 든든한 헤비 타입까지 두께감을 세분화해, 기온과 착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퀼팅 디자인은 기본 퀼팅부터 입체감 있는 다이아몬드 패턴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패딩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시즌 무드를 담은 트렌디한 컬러와 무광•유광 소재를 아이템별로 적용했으며, 크롭•미드 기장과 레이어링이 용이한 베스트까지 갖춰 선택지를 넓혔다.
패딩과 함께 매치하기 좋은 상의와 하의도 함께 선보인다. 니트 집업과 니트 가디건, 와플 탑 등 상의는 소재와 조직감의 특징을 살려 단독으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하의는 다양한 텍스처와 워싱을 적용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 주력 패딩 컬렉션은 제품 본연의 보온성은 유지하면서 두께감과 디자인, 컬러 등 세부 요소에 변화를 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채로운 패딩 라인업을 통해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윈터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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