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12 |
신예은, 겨울 멋쟁이 6가지 스타일 맵시! 재킷부터 코트까지 감각적인 Z세대의 겨울 페미닌룩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 신예은과 함께 재킷, 코트, 패딩으로 완성한 멋스러운 겨울 아우터룩 제안

배우 신예은이 재킷부터 코트와 패딩까지 6가지 스타일로 멋스러운 겨울 아우터룩을 완성했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의 두 번째 컬렉션 ‘빛이 머무는 겨울(Where the Light Stays)’ 화보에서 여백을 따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그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옷의 실루엣을 통해 절제된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번 2차 컬렉션에서는 차가워진 공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하프 코트부터 롱 코트, 패딩, 숄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멋스러운 겨울 아우터룩을 완성했다.
하프 코트는 가볍고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아이템으로 일상 속 편안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하며, 롱 코트는 캐주얼한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착장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한편 신예은은 올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닥터 섬보이’는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간호사 육하리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 편동도에서 만나 사람들을 구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의학 로맨스다.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됐다.
극 중 신예은은 대학병원 출신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와 함께 캐릭터가 가진 비밀스러운 면모까지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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