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08 |
디디에 두보, 사랑과 행운은 주얼리로! 고윤정과 2026 F/W ‘라 비 드 파리’ 컬렉션 출시
별∙하트∙네잎클로버 등 각기 다른 이야기 담은 상징적 펜던트 돋보이는 ‘라 비 드 파리’ 컬렉션 신제품 제안

프렌치 감성의 데미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2026년 F/W ‘라 비 드 파리(La vie de Paris)’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라 비 드 파리’ 컬렉션은 행복했던 순간의 기억을 상징적인 모티브와 섬세한 디테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순간, 사랑에 빠졌던 설렘 등 일상 속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주얼리로 표현해 각 아이템별 다른 스토리가 담긴 오브제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미니멀룩에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하는 올해 트렌드 스타일링에 제격인 볼드한 펜던트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별과 이니셜, 하트, 네잎클로버 등 다양한 모티브를 정교하게 구현한 목걸이와 팔찌 라인업을 선보였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고윤정이 착용한 목걸이는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형상화한 하트 쉐입에 사랑(Love)과 행운(Luck)의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이니셜 ‘L’과 섬세한 별 모양을 조화롭게 배치해 사랑에 빠졌던 특별한 순간을 표현했다.
팔찌는 볼드한 체인에 존재감 있는 펜던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밤하늘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던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별 모양 음각에 블루와 브라운 다이아몬드로 밤하늘을 표현한 원형 펜던트부터 우연히 마주한 행운의 순간을 담아낸 네잎클로버 쉐입에 자연의 결을 살린 텍스처와 은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더한 펜던트까지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네잎클로버 펜던트에는 'Mon Amore(나의 사랑)' 각인을 새겨 행운의 의미를 담아냈다.
‘라 비 드 파리’ 컬렉션의 펜던트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펜던트와 다양한 굵기의 체인을 조합할 수 있어, 특별한 선물이나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기 좋다.
기존에 소장하고 있는 목걸이나 팔찌 체인에 새로운 펜던트를 더하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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