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10-07 |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성수에 이은 두번째 플래그십스토어 ‘명동 라운지’ 오픈
명동 컬렉션 비롯한 차별화된 제품과 루프탑 휴게 공간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 제공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글로벌 관광 중심지인 서울 명동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주요 상권에 위치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번 오픈을 통해 영원아웃도어는 기존 노스페이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명동역 2번 출구 인근)에 이어 을지로입구역 인근까지 브랜드 거점을 확대함으로써, 명동 상권 전반에서 국내 고객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구성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도시적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층별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1층은 ‘명동 라운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명동 컬렉션’과 우먼스 제품으로 구성됐다.
명동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일월오봉도 반팔티’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한정 제품으로, 한국의 대표 궁중 회화인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이미지를 현대적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2층에서는 유니섹스 제품과 함께, 올 가을•겨울 시즌 경량 다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을 비롯한 다양한 다운 및 패딩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텀블러 및 머그컵 등으로 구성된 ‘코리아 컬렉션’도 선보인다.
3층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용품과 신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4층은 간단한 음료와 함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꾸몄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들의 매장 방문도 이어졌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과 전소미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과 ‘프로젝트 다운 재킷’은 물론 ‘클리프 울트라 슈즈’와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 등 시즌 주력 아이템을 착용하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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