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10-06 |
채정안, 프린지 휘날리며 분위기 압도! 머스터드와 프린지의 가을 여신 아방가르드룩

배우 채정안이 프린지 스커트를 휘날리는 독보적인 분위기의 아방가르드룩으로 파리 아크리스 패션쇼 현장을 빛냈다.
채정안은 5일 자신의 채널에 “AKRIS MOMENTS. 파리패션위크, PSF27SS, 아크리스”라는 글과 함께 2027 S/S 파리패션위크 아크리스 패션쇼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따뜻한 머스터드 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길게 늘어진 프린지 디테일의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쇼 나들이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머스터드와 블랙의 대비가 만들어낸 묵직한 컬러 밸런스에 유려하게 흐르는 프린지 스커트가 더해지면서 클래식과 아방가르드가 공존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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