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9 |
[그 옷 어디꺼] 나나, 가을 접수한 핫템! 힙한 유틸리티 하이넥 스웨이드 재킷 어디꺼?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비엠(E.B.M), 목을 감싼 하이넥 트렌드의 나나 스웨이드 재킷 스타일 관심 폭발

배우 나나가 빈티지 무드의 스웨이드 재킷으로 가을 감성을 폭발시켰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카키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을 걸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있는 외출 스타일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나나는 넉넉한 오버핏과 입체적인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재킷에 레드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쇼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목을 감싸는 하이넥 트렌드의 스웨이드 재킷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외출에서 나나가 착용한 스웨이드 재킷은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고 있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으로 알려졌다.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은 입체적인 아웃 포켓과 밑단 밴딩 디테일에 스탠드 카라와 절개 라인을 더해 구조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하이넥 스타일로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나나는 지난 9월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첫 사극에 도전했다.
'스캔들'은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와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를 모티브로 해 배경을 조선시대로 각색한 작품이다.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았다.
나나는 극 중 남편을 일찍 잃고 오랫동안 수절해 온 과부 희연을 연기했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사진 = 나나가 착용한 '이비엠(E.B.M)'의 유틸리티 스웨이드 재킷>>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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