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3 |
한지혜, 검사 사모님의 단아한 니트 핏! 슬림한 브라운 니트 셋업 품격의 가을룩

배우 한지혜는 브라운 컬러의 슬림한 니트 셋업으로 가을 품격을 한껏 드러냈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니트 브랜드 아뇨나 프리젠테이션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깊은 브라운 컬러의 니트 카디건과 미디 길이의 스커트 셋업의 니트룩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나들이 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슬림한 스커트와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이 한층 날씬한 비율을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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