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22 |
김나영, 런던에서도 패셔니스타! 버버리 쇼 프런트 로우 점령한 가죽 숏 트렌치룩

2027 S/S 런던 패션위크(London York Fashion Week)가 9월 17일(현지시간)부터 7월 21일까지 5일동안 개최됐다.
런던 패션위크 마지말날인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을 대표하는 버버리(Burberry)가 지난 21일(현지시간) 런던 예술대학교(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UAL) 산하 첼시 칼리지 오브 아츠(Chelsea College of Arts)에서 꽃무늬가 만발한 20207 S/S 컬렉션을 개최했다.
이날 김민하와 함께 한국 대표료 버버리 쇼에 참석한 김나영은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레더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버버리의 이번 컬렉션은 960년대와 1970년대의 시대적 미감을 정의한 영국 텍스타일 아티스트 셀리아 버트웰(Celia Birtwell)과 협업, 하우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그래픽적이고 팝아트적인 차원의 강렬한 컬렉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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