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22 |
[패션엔 포토] 오윤아, 자기관리 끝판왕! 눈부신 동안 비주얼 탄탄한 하의실종 블랙룩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 엄정화, 임수향, 이유비, 신현빈, 한지혜, 전혜빈, 오윤아, 채시라, 조이현, 황은정 등 참석

배우 오윤아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오윤아는 오버핏 블랙 가죽 재킷의 미니 쇼츠를 매치한 하의실종룩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냈다. 19살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시사회에는 엄정화, 임수향, 이유비, 신현빈, 한지혜, 전혜빈, 오윤아, 채시라, 조이현, 황은정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3일 개봉.
한편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1980년생 올해 46세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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