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17 |
[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웬디, 오버핏 레더 아래 극강 슬림 핏! 초미니와 니하이 삭스 믹스앤매치 출국룩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가 오버핏 레디 재킷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출국룩으로 극강의 슬림 핏을 드러냈다.
웬디는 17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웬디는 단정하게 묶은 브라운 헤어에 넉넉한 오버핏 가죽 재킷와 그레이 블라우스, 카키 컬러의 미니 스커트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 삭스와 니하이 삭스, 여기에 브라운 빅 백과 캐주얼 슈즈 등을 매치해 슬렌더 비주얼이 강조된 믹스앤매치 출국룩을 선보였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한 곡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와 감성이 듬뿍 묻어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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