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5 |
송혜교, 시간이 멈춘 듯! 파리의 푸른 밤을 홀린 겔랑의 여신 클래식 비즈 드레스룩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반짝이는 비즈 드레스룩으로 시간이 멈춘듯한 클래식한 우아미를 뽐냈다.
송혜교는 프랑스 뷰티 메종 겔랑(GUERLAIN)이 파리에서 진행한 ‘뢰르 블루(L’HEURE BLEUE)’ 글로벌 런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짙은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블루 아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이 마련됐으며 겔랑의 앰버서더 송혜교가 참석해 우아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이날 은은한 베이지와 샴페인 골드 톤이 감도는 시퀸•비즈 장식의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드레스 전체에 촘촘하게 더해진 반짝이는 장식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또한, 공유와 호흡을 맞추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컴백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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