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4 |
트와이스 지효, 성숙미 물씬 확 달라진 반전 매력! 가죽 톱에 빈티지 드레스 스트릿룩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빈티지 드레스에 가죽 톱을 매치한 레이어드 스타일의 드레스룩으로 반전 성숙미를 발산했다.
지효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in my fall era”라는 글에 페라가모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지효는 빈티지 무드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블랙 레더 톱을 레이어드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의 스트릿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몸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 실루엣과 밑단의 풍성한 러플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빈티지 드레스에 레더 톱, 구조적인 화이트 백과 포인트 힐을 더한 믹스매치가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나연•정연•모모•사나•지효•다현•채영•쯔위•미나로 구성된 9인조 그룹으로 현재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데뷔했으며,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정연은 지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채영도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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