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4 |
정려원, 먼저 꺼내 입은 레더 재킷! 무심한 듯 시크한 오버핏 레더 재킷 릴렉스 가을룩

배우 정려원이 한발 빠르게 가을 패션을 꺼내 들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8월과 9월 사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블랙 레더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 롱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힘을 뺀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넉넉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은 자연스럽게 걸쳐 입어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묵직한 블랙 컬러가 전체적인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가 됐다.
여기에 차분한 그레이 톤의 롱 스커트를 더해 레더 특유의 강한 느낌을 부드럽게 중화했다. 긴 스커트와 여유로운 재킷 실루엣이 만나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릴랙스한 시크룩을 연출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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