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9-10 |
나나, 가을 해변에서 만난 패셔니스타의 3가지 가을 코디! 시크부터 내추럴까지 페미닌룩
E.B.M, 나나와 함께 2026년 가을 캠페인 공개 깊어진 계절감 속 독보적 가을 스타일 제안

배우 나나가 계절의 경계가 느껴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애티튜드의 가을룩을 선보였다.
나나는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에서 PRE-FALL 시즌에 선보인 ‘Elsewhere, Becoming Me’의 연장선상에서, 한층 깊어진 가을의 분위기와 E.B.M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아냈다.
계절의 경계가 느껴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나나는 정형화된 포즈 대신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시선,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공간을 채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E.B.M의 가을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블랙 아우터와 팬츠를 매치한 셋업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선보였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아우터 실루엣과 팬츠의 조화로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나나 특유의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를 담아냈다.
이어 오렌지 컬러의 레오파드 패턴 니트에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로 나나만의 유니크한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 나나는 미니멀한 무드의 오버핏 셔츠 재킷에 블랙 팬츠와 웨스턴 무드의 롱부츠를 더해 여유롭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진 컷에서는 카키 스웨이드 아우터에 데님 스커트와 베이지 톤의 롱부츠를 조합해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해변을 거니는 나나의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E.B.M은 지난 5일 롯데월드몰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열린 27SS 서울패션위크 컨템포러리 패션쇼에 참여했다.
이번 쇼는 ‘SEE NOW, BUY NOW’를 컨셉으로 2026년 F/W 시즌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새롭게 공개되는 나나 캠페인 착장부터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