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02 |
[패션엔 포토] 에이핑크 오하영, 어느덧 30세! 여전히 만찢녀 미모 사랑스런 레기룩
2027 S/S 서울패션위크 라이 패션쇼… 임수향, 클라라, 황보, 오하영, 배윤경 등 참석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큐티한 레기룩으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오하영은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서울패션위크(SWF)' 라이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오하영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블랙 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셔켓을 입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귀여한 레기룩을 선보였다.
9월 1일 개막한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6일까지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DDP에서는 17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가,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는 김해김•던스트 등의 패션쇼가 펼쳐진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오하영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팬송 ‘피프틴스 시즌(15th Season)’을 발표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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