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9-01 |
[패션엔 포토]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람이야 인형이야? DDP 홀린 꽃같은 자태 페이즐리 원피스룩
2027 S/S 서울패션위크 '두칸(DUCAN)' 포토월...소유진, 오나라, 백시연, 박형섭, 안젤리나 다닐로바, 소향 등 참석

러시아 출신 모델이자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가 풍성한 페이즐리 패턴의 원피스룩으로 꽃같은 미모를 빛냈다.
최충훈 디자이너가 이끄는 '두칸(DUCAN))'이 9월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 2027 S/S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풍성한 페이즐리 패턴의 언밸런스 원피스룩으로 인형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두칸의 이번 쇼에는 소유진, 오나라, 백시연, 박형섭, 안젤리나 다닐로바, 소향, 달샤벳 수빈, 그룹 트리플에스 지우, 신위, 린, 연지 등이 총출동했다.
한편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및 잠실 롯데월드몰 파크에서 진행된다.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는 서울특별시가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글로벌 패션 이벤트로, K-패션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확장(Expansion)’을 이번 시즌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두 개의 랜드마크인 DDP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를 주요 거점으로 활용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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