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31 |
정채연, 분위기 미쳤다! 그레이 톱에 그린 니트 가을을 입은 롱 스커트 외출 데일리룩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그레이 톱에 그린 니트를 두르고 롱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완벽한 가을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정채연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채연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색감의 외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채연은 차콜 그레이 컬러의 롱슬리브 톱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담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여기에 그린 컬러의 니트 카디건을 허리에 둘러 포인트를 줬다. 차분한 그레이와 깨끗한 화이트 사이에 싱그러운 그린 컬러가 더해지면서 룩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정채연은 2015년 그룹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가요계에 먼저 데뷔한 뒤,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도 발을 넓혔다.
2024년 드라마 ‘조립식 가족’과 2025년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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