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31 |
박하선, “주 7일 근무!” 민트 셔츠와 롤업 데님 열일 워킹맘의 현실 출근룩

배우 박하선이 민트 셔츠와 롤업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출근룩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31일 자신의 채널에 “드디어 먹어 본 참외커피(더위 다 가기 전에 꼭 먹기!) 오랜만에 국화빵. 순삭 주말 내 주말 어디갔어 내놔. 요즘 주 7일 근무&격무, 감사. 연극 연습하면 힘들어서 먹어도 먹어도 빠짐. D-12 ‘꽃의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출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은은한 민트 컬러의 오버 핏 셔츠에 롤업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출근룩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린 여유로운 실루엣 셔츠와 발목 위로 과감하게 롤업한 데님 팬츠가 눈길을 끌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또 9월 12일 막이 오르는 연극 ‘꽃의 비밀 – 서울’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