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8-24 |
올리비아로렌, 패션의 가을 매직! 체형과 취향 저격 2026년 가을 스타일링 제안
캠페인, 큐레이션 콘텐츠로 활용도 높은 실용적 스타일 제안… ‘팬츠 맛집’ 강점 살린 체형별 팬츠 추천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오뷔엘알, 대표 박이라)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2026년 가을 컬렉션을 출시하고, 체형과 취향에 따라 착용 가능한 실용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를 맞아 가을 옷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른바 ‘처서 매직’과 함께 시작되는 계절 변화에 맞춰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와 팬츠를 중심으로 가을 시즌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지속되는 미니멀 트렌드를 반영해 딥 브라운, 브릭, 아이보리 등 차분하고 깊이감 있는 컬러 팔레트로 가을 무드를 표현했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스웨이드 재킷과 입체적인 조직감이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을 비롯해 블레이저, 블루종 등 가을 스테디셀러 아우터도 강화했다.
특히 올리비아로렌은 깔끔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팬츠 제품군의 인기를 이번 시즌에도 이어간다.
트렌디한 실루엣과 뛰어난 신축성을 갖춘 ‘소프트 배럴 팬츠’를 비롯해 90년대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클래식 스트레이트 핏 데님’, 하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커브드 진’, 밑단 스트링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와이드 팬츠’ 등 체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했다.
올해 신제품은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착용감과 실용성을 높인 디테일도 눈에 띈다.
드로우스트링을 적용해 실루엣을 자유롭게 조절하거나 카라를 탈착 가능하게 했으며, 팬츠에도 허리 밴딩 등 편안한 착용을 돕는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날씨에 따라 가볍게 단독으로 연출하거나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할 수 있어 일교차가 큰 초가을부터 기온이 내려가는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한 2026년 가을 캠페인 ‘오운 더 모멘트(Own the Moment)’는 저마다의 리듬과 취향으로 일상을 채워가는 여성들의 순간에 주목해 기획됐다.
출근과 미팅, 주말 외출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까지 일상 속 TPO에 맞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활용도 높은 가을 코디를 제안한다.
더불어 신제품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코디법을 보여주는 스타일링 큐레이션 콘텐츠도 선보였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제품별 특징과 어울리는 체형, 코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고객들의 가을 스타일링 고민을 덜어준다.
최근에는 이른바 ‘팬츠 맛집’으로 불리는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체형별 ‘인생바지’를 추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각 제품의 특징과 잘 어울리는 체형, 스타일링 방법을 제시해 자신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팬츠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 호평을 받는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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