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4 |
전지현, 일상에서 더 빛나는 원마일웨어! 가볍게 툭 플란넬 셔츠와 커브드 데님 데일리룩

배우 전지현이 가볍게 툭 걸친 플란넬 셔츠와 커브드 데님, 메리노 울 카디건으로 일상에서 더 빛나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SPA 브랜드 탑텐과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 ‘하루를 살아가는 나만의 방식’ 주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상의 흐름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지현은 플란넬 셔츠, 커브드 데님, 메리노 울 카디건과 스웨터 등을 부담없이 가볍게 걸치고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아침에는 가볍게 걸치는 셔츠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낮에는 데님으로 자유로운 일상을 이어가며, 저녁에는 카디건을 겹쳐 입는 스타일리시한 가을룩을 연출했다.
1981년생으로 44세인 전지현은 지난 5월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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