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1 |
차정원, 성격 급한 패셔니스타의 가을 준비! 하이넥 톱과 오프숄더 니트 시크 프레피룩

배우 차정원이 한 발 빠른 시크 프레피 스타일의 가을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차정원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성격 급한 저는 가을을 먼저 맞이 해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패션 브랜드 그로브 한남 스토어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베이지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미니 스커트에 아이보리 톤의 하이넥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그 위에 블랙 니트 톱을 레이어드한 프레피 스타일로 시크한 가을룩을 완성했다.
특히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니트로 단정한 하이넥 톱과 구조적인 미니 스커트에 여유로우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얇은 블랙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하고, 블랙 삭스와 스퀘어 토 플랫 슈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차정원은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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