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10 |
신예은, 벌써 가을! 미리 멋낸 20대 영레이디의 4가지 가을 코디 오피스룩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 브랜드 뮤즈 신예은과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 공개

배우 신예은이 벌써 가을이 온 듯 러블리한 스타일부터 단정한 슈트까지 각기 다른 4가지 스타일의 오피스룩으로 20대 영레이디의 패션 감각을 뽐냈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에서 ‘일과 일상 사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과 태도를 완성해가는 하루’를 테마로,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상의 장면들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러블리한 셔츠와 튜브톱 레이어드 스타일과 시스루 원피스부터 원피스와 재킷 레이어드 슈트 스타일, 그리고 플리츠 스커트와 재킷의 프레피 스타일까지 20대 영레이디의 멋스러운 오피스룩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재킷과 원피스를 중심으로,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더해 포멀한 오피스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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