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07 |
이유리, 대학생인 줄! 모스키노 티셔츠에 청바지 46세에도 청춘 아이콘 부산 접수 비치룩

배우 이유리가 모스키노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비치룩으로 부산 송도를 접수했다.
이유리는 7일 자신의 채널에 “부산 송도”라는 글과 함께 부산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리는 송도 해변을 배경으로 화이트 컬러의 모스키노 베이 프린트 티셔츠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해변가 비치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뿔테 안경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풋풋한 대학생 같은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유리는 2010년 13살 연상의 목사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없었다면 연예계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큰 힘이 되어줬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