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8-04 |
김성은, 오프숄더도 청순! 엄지원 응원에 폭풍 감사 전한 니트 오프숄더 출근룩

배우 김성은이 니트 오프숄더 출근룩으로 청순미를 드러냈다.
김성은은 3일 자신의 SNS에 “엄지 언니 잘 마셨어요. ‘적과의 동거’ 분위기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엄지원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성은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골지 니트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쇄골 라인과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디자인이 여름 특유의 시원함과 여성스루운 우아함을 더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성은 현재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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