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22 |
전미라, 20대 아들 둔 엄마 맞아? 세월을 거스른 초동안 트위드 미니 데이트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트위드 텍스처에 라일락 컬러의 미니 원피스룩으로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전미라는 21일 자신의 채널에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고 참 좋다”라는 글에 딸과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트위드 텍스처가 돋보이는 라일락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룩으로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군더더기 없는 A라인 실루엣과 밑단의 프린지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고, 은은한 파스텔 컬러는 화사한 피부 톤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어려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하늘색 숄더백, 퍼플과 핑크 컬러의 스니커즈와 라이트 블루 삭스를 매치해 발랄한 감성을 살렸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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