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22 |
한채영, 동화 뚫고 나온 듯! 롱 웨이브 헤어와 찰떡 시스루 레이스 미니 원피스룩

배우 한채영이 롱 웨이브 헤어에 화이트 시스루 레이스 미니 원피스룩으로 동화 뚫고 나온 듯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야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섬세한 플라워 패턴 레이스가 돋보이는 화이트 시스루 미니 원피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웨이브 헤어와 순백의 레이스 원피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여신미를 드러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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