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5 |
류이서, 5년차 새댁의 러블리! 화이트 페플럼과 오프숄더 레이어드 러블리 외출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화이트 페플럼 블라우스와 블랙 오프숄더 니트 레이어드룩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13일 자신의 채널에 ‘지니랑 교회 갔다가…”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전진과 주일 교회와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화이트 페플럼 디테일의 셔츠 블라우스에 오프숄더 블랙 니트 톱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의 클래식한 컬러 조합에 오프숄더와 페플럼 같은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우아함과 러블리한 감성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것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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