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5 |
황신혜, 60대도 찢청 된다! 세월 거스른 패셔니스타의 커팅 찢청 핫한 섬머 스트릿룩

배우 황신혜가 찢청 섬머 스트릿룩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빈티지한 워싱에 과감한 커팅 찢청 디테일이 더해진 데님 버뮤다 팬츠와 슬리브리스 톱 위에 시어 소재의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스트릿룩으로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과감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와 볼드한 화이트 플랫폼 샌들을 매치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