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4 |
가수 우즈, 몰라볼 뻔! 윔블던의 젠틀맨 스트라이프 쓰리피스 수트룩

가수 우즈(조승연. 29)가 윔블런을 빛낸 한류 스타 젠틀맨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우즈는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공식 후원하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단식 결승전을 참관했다.
이번 경기에는 한국 대표로 참석한 에스파 윈터와 가수 우즈(WOODZ)를 비롯해 니콜 키드먼, 사라 피전, 제니퍼 로페즈, 톰 히들스턴, 장쯔이, 앤드류 가필드, 리암 헴스워스, 와타나베 켄, 자파 잭슨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우즈는 폴로 랄프 로렌 2026 프리폴 시즌 핀 스트라이프 쓰리피스 수트 셋업으로 클래식하고도 스마트한 네이비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의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더해 그간 선보여온 매력과 180도 다른 반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랄르 로렌은 윔블던 149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공식 의상 파트너(Official Outfitter)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스포츠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진정성과 열망,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오고 있다.
한편 우즈는 활동명 WOODZ로 활약하는 남성 솔로 가수로, 보이 그룹 UNIQ와 프로젝트 그룹 X1을 거쳐 자신만의 음악 색을 구축해 왔다.
UNIQ에서 메인래퍼로 무대를 꾸민 데 이어,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결성된 X1에서는 메인보컬과 래퍼 포지션을 오가며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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