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13 |
최은경 아나, 시크한 여름 품격! 블랙&화이트로 끝낸 교수 사모님의 멋쟁이 섬머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블랙&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품격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최은경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모두의 사랑, 가장 쉽고 가장 시크한 스타일링 블랙&화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름 블랙&화이트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화이트 셔켓에 블랙 스키니 팬츠와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민소매 톱을 레이어드한 스타일과 블랙 원숄더 민소매 롱 원피스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블랙&화이트룩을 완성했다.
또 블랙 톱에 5부 길이의 블랙 팬츠, 블랙 카디건에 화이트 토트 스커트를 매치한 블랙&화이트룩으로 멋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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