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2 |
한다감, 47세 임신부 핏! 몸에 착 타이트 슬릿 스커트와 페블럼 블라우스 임신부룩

배우 한다감이 타이트한 슬릿 스커트와 페블럼 셔츠 블라우스로 47세 임신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 핏을 뽐냈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두둥!!! 이제는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네요. 전 아직도 믿지기질 않아요. 제가 예비맘이라는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다감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체크 미니 슬릿 스커트에 화이트 페블럼 셔츠 블라우스를 매치한 임신부룩으로 슬림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또 여기에 스트랩 하이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2002년), ‘풀하우스’(2004년), ‘서울1945’(2006년), ‘구미호: 여우누이뎐’(2010년), ‘국가대표 와이프’(2021년), ‘아씨두리안’(2023년) 등에 출연했다.
특히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47세의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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