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7-01 |
정유미, 이국의 리조트 비치에 흠뻑! 청량 화이트 슬립 롱 원피스 비치룩

배우 정유미가 청량한 화이트 슬립 롱 원피스 비치룩으로 리조트 여름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정유미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유미는 얇은 스트랩과 입체적 자수 패턴이 돋보이는 여유로운 A라인 실루엣의 화이트 슬립 롱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청량한 리조트 비치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플랫폼 플립플랍과 라탄 햇, 니트 소재의 숄더백, 머리 위에 가볍게 올린 선글라스와 심플한 주얼리, 메탈 워치 등으로 휴양지 무드를 물씬 자아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2020년부터 6년째 열애 중이며, 2024년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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