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29 |
컨버스,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 아이코닉 실루엣 재해석 ‘척 70 X’ 공개
클래식한 형태 유지하면서 보다 선명한 디테일 더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 현대적으로 재해석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CONVERSE)가 에스파의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한 ‘척 70 X(Chuck 70 X)’를 공개한다.
컨버스는 무대와 일상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카리나는 정교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개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진정성과 문화적 에너지, 그리고 창의적 자기표현을 추구해온 컨버스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
카리나와 함께한 ‘척 70 X(Chuck 70 X)’는 컨버스의 대표 실루엣인 척 70을 기반으로 새롭게 진화한 모델이다.
클래식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선명한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제품명 속 ‘X’는 아이콘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며, “THE ICON REIMAGINED” 메시지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과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척 70 X는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빈 캔버스로서, 컨버스가 추구하는 자기 표현의 가치를 담아낸다.
‘척 70 X(Chuck 70 X)’는 기존 척 70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착화감과 디테일 전반에 걸쳐 업그레이드를 적용했다.
또한, 프리미엄 캔버스 어퍼, 오프 화이트 광택 미드솔과 토캡 등 척 70 특유의 클래식한 디테일은 유지하면서 러버 범퍼와 아일렛의 더블 스타 디테일, 측면 가죽 패치 등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