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9 |
제시카, 상하이가 발칵 은빛 머메이드 핏! 슬림 시스루 실버 드레스룩

가수 제시카가 은은하게 빛나는 시스루 실루엣의 실버 드레스룩으로 상하이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제시카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Shanghai, 반사에 반짝이는 빛! 생각 보다 빨리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제시카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과 몸 선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에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톤의 시스루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9년생을 37세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끈 뒤 2014년 팀을 떠나 솔로 가수이자 패션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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