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8 |
채정안, 꾸민 듯 자연스런 현실 여름룩! 데님 스커트와 찰떡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 데이트룩

배우 채정안이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데님 스커트로 20대 같은 청순 여친미를 발산했다.
채정안은 18일 신의 채널에 “기억나니…? 한유주. 요즘 나의 웃음벨 현재팀이랑 우리들의 여름 이야기를 나눠봤어. 궁금하면 오늘 저녁 7시 채정안TV 놀러오삼”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현재를 위하여’ 팀과의 모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프릴과 셔링이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데이트룩으로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채정안은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가벼운 외출에 어울리는 ‘현실 여름룩’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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