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6 |
박주미, 청담동 사모님의 올 여름 슈트 공식! 우아한 화이트 셋업 슈트룩

배우 박주미는 화이트 셋업 슈트룩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미를 드러냈다.
박주미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티퍼나앤코와 함께하는 임윤찬&카메라타 잘츠부르크 음악회 공연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셋업 슈트를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팔 재킷과 와이드 팬츠 조합은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슈트에 가벼운 여름 무드를 더하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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