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6-15 |
‘뉴욕댁’ 손태영, 편한데 왜 예뻐? 카고 팬츠와 카디건 옆태미 꾸안꾸 나들이룩

배우 손태영이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전시회 나들이 룩을 선보였다.
손태영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전시회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베이직한 브라운 톤의 니트 카디건과 블랙 와이드 카고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슬림한 상의 라인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고, 루즈한 팬츠는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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