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6-11 |
디아도라, 돌체앤가바나와 축구화를! 축구화 ‘브라질’에서 영감 협업 컬렉션 출시
돌체앤가바나의 독보적인 미학과 디아도라의 스포츠 헤리티지의 만남 축구화 스니커즈 2종 재해석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독보적인 미학과 디아도라(diadora)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만나, 퍼포먼스와 스타일이 하나의 문화적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협업 컬렉션이 탄생했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디아도라의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 중 하나인 ‘브라질(Brasil)’이 자리한다.
1984년 처음 출시된 ‘브라질’은 시간이 흐르며 축구장 안팎을 아우르는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지금까지도 개성과 진정성, 스포츠 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이번 협업 모델은 축구화 버전과 스페셜 스니커즈 버전으로 선보이며,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창의적인 시각이 더해져 새롭게 재해석됐다.
모노크롬 컬러 팔레트는 레오파드 프린트가 더해져 독창적 매력을 더했고, 여기에 정제된 실루엣과 역동적 에너지가 조화를 이룬다.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세련미를 더하며, 패션을 일상 속 자기표현 방식으로 여기는 세대의 감성을 반영한다.
‘돌체앤가바나 x 디아도라’ 협업 컬렉션은 일부 돌체앤가바나 플래그십 스토어, 돌체앤가바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 세계 스페셜티 리테일러를 통해 판매 중이며, 디아도라 플래그십 스토어 ‘디아도라 1948서울’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6월 12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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